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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손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9월 30일 22시 06분 48초 조회 176
파일 f48808_000하나님의손.jpg [5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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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19년 09월 30일 22시 06분 48초


우리가 안전한 것은 우리가
주님을 붙들어서가 아닌,
주님이 우리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이다.
- R.C. 스프로울

We are secure, not because
we hold tightly to Jesus,
but because he holds
tightly to us.
- R.C. Sproul


주님은 결코 자기의 백성을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비록 연약하여 낙심하고
좌절할 때에도 주님은
거기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지치고 힘들어
주님의 손을 놓을 지라도
주님은 결코 우리의
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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