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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통과 은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6월 27일 18시 17분 28초
조회
165
파일
f27048_000고통.jpg
[4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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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19년 06월 27일 18시 17분 28초
다른 어떤 곳에서보다
고통의 침상에 있었을 때
은혜 가운데 큰 성장이
있었음을 확신한다.
- 찰스 스펄전
I am certain that
I never did grow in grace
one-half so much
anywhere as I have
upon the bed of pain.
- Charles Spur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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