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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꽉 묶어둔 선물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6월 14일 18시 34분 02초
조회
160
파일
f04949_00000릴랙스2.jpg
[207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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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올린 시간 : 2019년 06월 14일 18시 34분 02초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우리의 마음이
부정적인 것에 지배되지 않도록 할 일입니다.
몸과 마음의 고단은 몸과 마음의 어둠을
부릅니다. 꽉 묶어둔 보자기를 풀듯이
우리의 하루하루에도 이완이
필요합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 우리의 몸들이
자꾸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들이 자꾸 어둠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확 풀어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기쁨의 탄성을 터뜨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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