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혼자 있는 시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6월 13일 14시 28분 08초 조회 168
파일 f03688_00고독.jpg [6 KBytes]
(마우스 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파일 올린 시간 : 2019년 06월 13일 14시 28분 08초


혼자 있는 시간


우리에게 창조적 고독, 
다시 말해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만약 이런 재충전의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창조성은 고갈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 
시기를 놓치면 지치는 것보다 
더 나쁜 상태가 나타날 
수도 있다. 


- 줄리아 카메론의《아티스트 웨이》중에서 -


* 스스로 의도하지 않아도
혼자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롭고 고독한 시간이지만, 재충전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고갈된 마음의 우물을 채우고, 
하마터면 놓칠 뻔했던 창조의 샘물을
퍼올릴 수 있는 '전화위복'의 
값진 시간입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97 꼭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 2019-06-17
296 다가오는 매 순간은 2019-06-17
295 길을 잃은 적 2019-06-15
294 꽉 묶어둔 선물 2019-06-14
293 소망을 발견하는 순간 2019-06-13
292 혼자 있는 시간 2019-06-13
291 나는 어떤 사람인가? 2019-06-11
290 구멍난 신앙 2019-06-11
289 작은 긁힘 2019-06-10
288 자랑 치료법 2019-06-09
[이전 10 개] [251] [252] [253][254] [255] [256] [257] [258] [259] [26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