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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곁에 있어주자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2월 04일 02시 06분 06초
조회
168
곁에 있어주자
힘들고 힘든 시절,
바로 지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젠 지쳤다'며 운명의 줄을 놓아버리고 있다.
신문을 읽을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가진
원초적 선물이 필요하다.
곁에 있어주자.
나를 너에게 선물하자.
- 고병권의《철학자와 하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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