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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에 대하여 많이 안다고 행복하지 않다.
세상을 살면서 날마다 행복을 누리며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행복은 행복에 대하여 눈뜬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다.
어떻게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박해받는 자가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깨닫지 못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영원토록 행복을 만나지도 누리지도 못한다.
행복은 많은 지식이나 부유함에 있지 않다. 오히려 그것을 지키려고 온갖 근심 걱정이 떠나지를 않는다.
행복은 소리 없이 내리는 눈과 같은 것. 행복은 내 속에서 욕심을 빼낼 때에 비로소 그곳에 소복이 쌓인다. 진실로 욕심부리지 않으며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행복은 찾아온다.
인생은 가난하다고 해서 결코 불행하지 않으며 그 속에 행복이 없다 말할 수가 없다. 많이 배운자 보다 못 배운 자가 오히려 더 순수하고 깨끗하며 늘 행복을 맛보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내 속에 거짓과 허영과 욕심을 빼버리고 하나님만을 주인 삼고 살면 하나님의 좋은 것들이 위로부터 내 심령에 임하게 된다.
행복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는다. 세상으로 인하여 두려움에 떨지 않는다. 여호와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것 중에 받지 않은 것이 있는가? 그것을 어디에서 받았는가?
우리는 높은 고지로 올라가려고 애를 쓰나 높은 산 정상에는 쓸 수 없는 불모지다. 낮은 골짜기로 강물은 흐르며 거기에 행복의 꽃이 핀다.
인생의 짐이 무거우면 욕심부리지 말고 주 예수님 앞에 내려놓으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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