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문은 항상 열려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9월 22일 16시 41분 45초 조회 40

예수는 말한다.
"구하라. 그러면 주어질 것이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그러나 노자는 이렇게 말한다.
"구하지 마라. 그러면 그것은 주어질 것이요,
문을 두드리지 마라. 문은 항상 열려 있다.
그저 지켜보기만 하라."


- 오쇼의《두드리지 마라. 문은 열려있다》중에서 -


* 문은 언제든
열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열쇠만 있으면 누구든 열 수 있습니다.
그 열쇠를 가진 사람이 문의 주인입니다.
"문을 두드려라", "문을 두드리지 마라"
정반대의 말이지만 같은 말입니다.
문의 주인, 곧 '삶의 주인'이
되라는 말입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787 문은 항상 열려있다 2026-09-22
2786 믿움이 현실이 되게 하라 2026-09-19
2785 인생에 가장 필요한 것 2026-09-18
2784 형통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 2026-09-17
2783 잘 보는 것 2026-09-16
2782 진짜의 삶은 산다는 것 2026-09-14
2781 이유 없는 기쁨 2026-09-13
2780 너무 완벽하려 하지 말라 2026-09-11
2779 머릿 속에만 두지 말라 2026-09-10
2778 고독한 의인 2026-09-09
[1] [2] [3] [4][5] [6] [7] [8] [9] [1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