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나를 용서해 주세요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5월 21일 04시 12분 51초 조회 149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셨다면
우리도 우리 자신을
용서해야 합니다.
- C.S. 루이스

If God forgives us
we must forgive ourselves.
- C.S. Lewis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셨다는 사실은
복음의 중심입니다.

우리가 아무런 자격도 없을 때,
하나님은 풍성한 자비로 우리의
모든 죄를 덮으시고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종종 과거의
실수와 죄책감에 사로잡혀
자신을 정죄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미
용서하신 것을 우리가 계속
붙들고 자책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용서는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되며,
그 용서를 믿는 믿음 위에 설 때
비로소 참된 자유가 열립니다.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셨다는
확신 위에, 우리는 자기 자신을
향한 은혜를 받아들이고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바로 그때, 마음의 진정한
회복이 시작됩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707 눈을 맞추세요 2026-05-22
2706 나를 용서해 주세요 2026-05-21
2705 왜 택하셨나? 2026-05-19
2704 구원 받은 사람들 2026-05-16
2703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 2026-05-14
2702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2026-05-13
2701 하나님 패싱 2026-05-11
2700 사랑 없는 믿음 2026-05-09
2699 한 사람의 순종 2026-05-05
2698 삶의 거룩함 2026-05-04
[이전 10 개] [11] [12][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