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용기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4월 06일 01시 23분 11초 조회 178

회복이란
아픔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게 아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를 얻는 과정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절대로
멈추지는 마라. 꾸준히, 끝까지 가보아라.
당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보여주어라.


-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 중에서 -


* 고통을 직시하면
고통은 고통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고통을 바라볼 때,
비로소 고통의 메시지를 보게 됩니다.
그러면 한 발 더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687 헌신과 자랑 2026-04-15
2686 듣는 섬김 2026-04-14
2685 예배를 예배답게 2026-04-11
2684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2026-04-09
2683 아픈 경험과 상처 2026-04-07
2682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용기 2026-04-06
2681 진짜 신자 2026-04-05
2680 한 번 뿐인 인생 2026-04-04
2679 우연과 필연 2026-04-03
2678 주저앉고 싶을 때 2026-04-01
[이전 10 개] [11] [12] [13] [14][15] [16] [17] [18] [19] [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