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2월 21일 11시 49분 13초 조회 180

서두르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흑인지 백인지, 옳은지 그른지, 달콤한지 쓴 지,
두 가지 선택밖에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배움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좋은지 싫은지 한순간에 정하기 전에
'사이'를 맛보면서 만나 봅시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단순한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서둘러 극단으로 단순해지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선악으로 구분되고,
사람 관계도 내 편과 네 편으로 갈리기 쉽습니다.
사람과 사람, 극단과 극단의 '사이'에는 실로
광대한 공간이 존재합니다. 열린 마음과
열린 눈으로 보아야 비로소 보입니다.
넉넉한 여유와 조화가
그 안에 있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657 영적 능력을 가지려면 2026-02-26
2656 스스로 책망하지 말라 2026-02-25
2655 영적 실력 2026-02-24
2654 믿음의 시작과 끝 2026-02-23
2653 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2026-02-21
2652 시간이라는 선물 2026-02-20
2651 은헤로만 2026-02-17
2650 예수님은 나의 자랑 2026-02-16
2649 복음의 빛 2026-02-15
2648 길 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2026-02-14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18] [19] [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