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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침묵하지 않는 용기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1월 16일 01시 34분 27초 조회 217

꼭 사회적 논쟁의 한복판에
서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침묵하지 않는
용기를 가졌으면 합니다. 어떤 신념,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사느냐가 내 삶을
달라지게 합니다.


- 권석천의 《최선의 철학》 중에서 -


* 침묵은 금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결코 침묵해서는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의로운 사회와 올바른 방향의
역사는 침묵하지 않는 용기를 지닌 사람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집니다. 침묵하지 않을 용기,
그것이 진정한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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