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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 존중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6년 01월 03일 05시 48분 20초 조회 228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 먼저
자신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존중하면 타인의 존귀함이 보이고,
자연의 소중함도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도
제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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