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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의 감정과 주님의 사랑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5년 11월 28일 06시 22분 46초 조회 240
우리의 감정은 수시로 변하지만,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 C.S. 루이스

Though our feelings come and go,
God's love for us does not.
- C.S. Lewis


시편 136편은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반복하며,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찬양합니다.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속에서
우리의 마음은 흔들리지만
주님의 사랑은 언제나 우리를
굳게 붙들어 주십니다.

사랑의 주님께 붙들린 삶은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평안을 맛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신뢰할 때 우리는 감정의
파도 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혼의 안식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 안에 우리의 삶을 굳게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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