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목 작은 죄인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5년 06월 05일 13시 48분 11초 조회 296
자신을 작은 죄인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작은
구세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 마틴 루터

If you see yourself as a little sinner,
you will inevitably see
Jesus as a little savior.
- Martin Luther


죄에 대한 인식이 얕을수록,
십자가의 은혜도 값싸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며, 십자가
없이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는
존재라고 가르칩니다.

자신의 죄악을 깊이 깨달은
사람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참되게 높이며, 그분의 보혈을
전심으로 의지하게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의 의로
자신을 포장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내 죄가 얼마나 크고
무겁고 절망적인지를 인정하고,
그만큼 크신 예수님의 은혜 앞에
무릎 꿇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작은 죄인이 아닌 철저한 죄인으로
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는 예수님을
진정한 구원자로 붙들게 될 것입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447 상처를 씻는다 2025-06-13
2446 허울 뿐인 영화 2025-06-12
2445 후회할 말 2025-06-11
2444 참된 기도 2025-06-09
2443 우연은 없다 2025-06-08
2442 그 길을 먼저 가라 2025-06-07
2441 담대히 나아갈 때 2025-06-06
2440 작은 죄인 2025-06-05
2439 핑계가 아닙니다 2025-06-04
2438 단 한 표 차로 역사가 바뀌었다 2025-06-03
[이전 10 개] [31] [32] [33] [34] [35] [36] [37] [38][39] [4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