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
내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오직 하나는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세상의 모든 것이 떠나가도
세상의 모든 것이 흔들려도
늘 변하지 않고
내 가슴을 적셔오는
그대와 사랑을 나눌 것입니다
그대는 내 마음에 스며들어
터지도록 설레게 만들고
미치도록 그립게 만들어 놓습니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대뿐입니다
내가 분명하게 고백할 수 있는
오직 하나는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에서
11원 1일 월요일
11월의 첫째주간이 시작됩니다
알파요 오메가이신 하나님,
우리에게 허락하신
올해의 남은 시간들을
감사와 기쁨으로 채우게 하옵소서.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처지에 있든지,
주님 안에서
가능성만을 보게 하시고
우리의 힘과 지혜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살고 있음을 우리로 깨닫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크고 위대한 일에 마음쓰기 보다는
주님 뜻에 합당한가를
마음 쓰게 하시고
성패에 집착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였는가를 걱정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우리가 드릴 마지막 기도는
"주님 감사합니다"가 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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