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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이름 김혜경 (kgkhk)
날짜 2003년 11월 25일 08시 34분 35초 조회 128
어떤이는 새가 노래 한다고 하고
어떤이는 새가 운다고 한다.
듣는이의 감정에따라 틀린것같다.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라
노래하기 때문에 행복해지는 것이다.(월리엄 제임스)

한해의 마지막 달력한장 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반성과 회한의 시간을 잘 마무리 하고 새로운 계획의
한해를 맞을 준비를 해야겠어여...

우리 원천 교회가 사랑과 배려로 하나되는 사랑의
전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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