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주님과 내가 ♠
내가 아무리 많이 울었다 하여도
내 주님이 우신 눈물에 비하면
나는 울지 아니 하였네
내가 아무리 고통을 당했어도
내 주님의 고통에
비할 수 없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아무리 무거워도
내 주님이 지신 십자가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니네
내 주님 상처에
내 상처 묻으며
내 주님 아프신 가슴에
내 아픔을 달래리라
내 주님 십자가
나도 사랑하며
내 주님 가시관을
나도 쓰리라
내 주님과 내가 죽고
내 주님과 내가 살리라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히5:7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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