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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람 (행 9:26-31) 이름 임희영 (partizan8)
날짜 2003년 06월 18일 17시 42분 57초 조회 1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지향점이기도 하네요. 결국 우리는 서로가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가는데. 나도 행복하고 다른 사람도 행복한, 그러니까, 내가 행복하면 다른 이도 행복하고, 다른 이가 행복하면 내가 행복한거죠... 그러면 결국 나와 남은 둘이 아니고 하나네요. 나에게 이런 사람이 꼭 필요하고, 나도 남에게 이런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은 결국 다름이 아니라 하나였네요. 좋은 깨달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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