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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홈페이지가 다시 문을 찾았습니다.
이름
최세열 (imcsr)
날짜
2007년 06월 07일 18시 02분 07초
조회
112
그동안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아서 마음이 답답했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도메인을 관리하던 회사가 문을 닫았답니다.
그래서 계약을 연장할 수 없어서 도메인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 홈을 관리하는 슬림팀의 수고로 이제 다시 도메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홈이 교우들의 친교와 사랑을 나누는 좋은 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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