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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행특새5일째 이름 최세열 (imcsr)
날짜 2005년 03월 11일 07시 18분 14초 조회 260
밤새 비가 내렸습니다. 우리의 심령에도 봄비와 같은 은혜의 단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날씨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는 성도님들의 모습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기대감을 봅니다.
주님도 그것을 보실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제 목소리가 좀 이상해져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마도 좀더 깊은 묵상에 잠기라는 뜻으로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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