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사진제목 [RE] ♧ 그 때 ♧
작성자 임희영
게시판명 자유게시판
우리가 감히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아무것도 없다고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 하느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순간도 나와 함께하지 않았던 적이 없으신 그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느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감사입니다. 그저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