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내 죄와 너의 죄
작성일 2024년 06월 16일 01시 46분 04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당신의 죄를 다른 사람들의
죄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항상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묵상하며 당신의 죄를
생각하십시오.
- 존 맥아더

Don't ever think of your sin in
relation to how bad others are.
Always think of your sin in
relation to how Holy God is.
- John MacArthur


누가복음 18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을 더럽게 여기고 멸시하는
사람에 대하여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은 자기만족에 취해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자신의 성품을 하나님의
거룩과 비추어 판단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 비추어 판단했습니다.

반면 세리는 그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범죄 했고, 자기 자신이
죄 많은 인간임을 깊이 느끼며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외쳤습니다.

세리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도
비교하지 않았고 하나님 앞에서
그저 죄 사함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님은 세리만을
의롭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