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실까?
작성일 2024년 05월 17일 14시 16분 35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다윗의 형들은 목자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왕을 보셨습니다.
골리앗은 개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용사를 보셨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정의하시도록 하십시오.
- J.C. 라일

David’s brothers saw a shepherd.
God saw a king.
Goliath saw a dog.
God saw a warrior.
Let God define you and not others.
- J.C. Ryle


"나는 진정 어떤 사람인가?"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말하는가?"

사람들은 대부분 보여지는
것으로 다른 사람들을 정의합니다.

하지만 그 모습은 진정한
우리의 모습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우리의
모습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잠자는
힘을 모두 깨우십니다.

하나님은 사명만 주시는 게
아니라 그 사명을 감당할
능력도 함께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 안에서
능력을 깨닫고 밖으로
발휘하도록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정의하시는 우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