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자신을 보는 법
작성일 2024년 02월 07일 01시 53분 4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을 위한 거울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 비추어,
우리 자신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을 '관계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관계의 거울을 통해
우리의 초공간적 자아를
발견합니다.


- 디팩 초프라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중에서 -


* 사람은 관계 속에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을 만나왔고, 어떤 관계들을
맺어왔는가를 살필 때 나를 제대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인연은 의미없이 그냥 오지
않습니다. 내 눈에 비치는 상대의 모습과
상대에게 비치는 나의 모습을 통해
서로의 진면목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