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you sick of your sin?
Are you ashamed of them?
Are you weary of them?
Then come to Christ just as you are,
and Christ’s blood
shall make you clean.
- J.C. Ryle

성소의 휘장은 하나님과
인간의 경계선이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거룩한
지성소에 침범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거대한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누구나 언제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가 그리스도
십자가 사건을 통하여 우리에게
열리게 되었습니다.
성전의 꼭꼭 잠겨진 지성소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복잡한 과정이 없어졌습니다.
속죄의 제사를 드리고 수
없는 희생의 제물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나아가면 됩니다.
그 피가 우리를 새롭게 하며
구원의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