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당신의 죄가 부끄럽습니까?
작성일 2023년 10월 19일 00시 28분 3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당신은 당신의 죄가 지겹습니까?
당신의 죄가 부끄럽습니까?
죄로 인해 지쳤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그리스도께로 나오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의 피가
당신을 깨끗하게 할 것입니다.
- J.C. 라일

Are you sick of your sin?
Are you ashamed of them?
Are you weary of them?
Then come to Christ just as you are,
and Christ’s blood
shall make you clean.
- J.C. Ryle


성소의 휘장은 하나님과
인간의 경계선이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거룩한
지성소에 침범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거대한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누구나 언제든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가 그리스도
십자가 사건을 통하여 우리에게
열리게 되었습니다.

성전의 꼭꼭 잠겨진 지성소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복잡한 과정이 없어졌습니다.

속죄의 제사를 드리고 수
없는 희생의 제물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나아가면 됩니다.

그 피가 우리를 새롭게 하며
구원의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