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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말은 우리 시대에 와서 폭넓게 사용되기 시작했다. 나아가 오늘날 '영성'은 어떤 종교에 소속되어 있는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타고난 것으로 여겨진다. '영성'은 개인마다 다르고 민주적이고 다종다양하며 개인의 권위를 살려 주는 대안적 원천이기도 하다.
- 필립 셸드레이크의 《영성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
* 영성은 어느덧 종교적 울타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몸(肉)과 혼(魂)과 영(靈), 즉 바디(Body), 소울(Soul), 스피릿(Spirit). 그 모두를 하나로 통합해 사랑과 감사로 일상에 몰입하는 것이 '영성'(靈性, Spirituality)입니다. 인간 정신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넓힐 수 있고 자기 인생의 의미와 가치도 달라집니다. 인간 혁명, 정신 혁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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