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진정 두려운 것
작성일 2023년 08월 11일 00시 35분 41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이 세상에서 친구들을 불쾌하게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슬프게
하고 양심에 상처를 주는 것을
더 두려워하십시오.
- 존 플라벨

Be more afraid of grieving God
and wounding conscience
than displeasing your
friends in this world.
- John Flavel


우리는 세상 가운데 주어진
믿음의 싸움을 어떻게
싸우고 있는지 항상
점검해야 합니다.

자신의 현실적인 작은
이익이나 편리함 그리고
즐거움을 놓치기 싫어서
믿음으로 사는 길을
주저하거나 연기하고
있지는 않는지, 현재의
작은 핍박과 불편함을
피하고자 신앙의 양심을
저버리지는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방식으로 돈을
벌었다면 부끄러워하고
회개하고 돌이켜야 하고,
좀 적게 벌더라도 말씀과
양심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그리고 자신의
신앙 양심에 거리끼는 자리를
떠나 그리스도인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