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message to the world
must emphasize that God is real,
and that He will not
be trifled with.
- John Frame

하나님은 타는 가시 떨기 나무
앞에서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고
쇠퇴하거나 소멸되지 않습니다.
우리와 관계를 맺고 있는
하나님은 현재형입니다.
추억의 사진 속에
무표정한 얼굴로 서 계신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성경은 죽은 문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오늘도 이 살아있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 안에 들어가면
우리의 삶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일상에서 생명의
주님을 경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