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달콤한 것, 끔직한 덫
작성일 2023년 07월 14일 04시 19분 05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삶에서 가장 달콤해 보이는
죄들이 죽음 이후에는 가장
쓰라린 것들이 될 것이다.
- 토마스 브룩스

Those sins that seem
most sweet in life,
will prove most
bitter in death.
- Thomas Brooks


죄의 유혹은 치명적인
달콤함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 발을 디디면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술이나 음란의 쾌락,
불의하고 불법적인 돈벌이,
빚으로 즐기는 방탕한 소비,
도박 등은 말할 것 없고,
자기감정에만 충실하여서
화를 내고 분노를 터뜨려서
대인관계의 갈등을 빚다가
싸움과 분열, 가정까지
파괴되는 급행열차를
타게 됩니다.

이렇듯 죄에 빠지면 끔찍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죄의 유혹은 달콤한 것이 아닌,
끔찍한 덫일 뿐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악한 영의 계략 속에 죄의
노예가 되어 끌려다니는
삶을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