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나의 길, 새로운 길
작성일 2023년 06월 01일 01시 01분 1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 윤동주의 시《새로운 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