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원하는대로 살고 싶어서
작성일 2023년 05월 17일 16시 19분 08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나님이
그들의 구원자로 가까이
계시기를 원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도록
멀리 계시기를 원한다.
- 마샬 시걸

A lot of us want to keep God
close enough to save us,
but far enough away to
let us do what we want to do.
- Marshall Segal


교회를 다니지만,
하나님과 거리두기를 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부담스러워하며
일정 거리를 유지합니다.

하나님과 거리를 두어야
편안함을 느끼며 자꾸
숨으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과의 사이에 경계선을
긋고 신앙생활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과 친해지는 것은
부담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이런 거리두기 신앙은
그 뿌리가 자기중심이기에
아무런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