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Christians salute
the sovereignty of God
but believe in the
sovereignty of man.
- R.C. Sproul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원한다 해도
우리의 강한 자아가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것이 주인의 자리에
앉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기도할 때에도 하나님의 뜻을
묻기보다 자기의 주장을 가지고
하나님을 설득하려 합니다.
인생의 실패 지점에 가보면
주님이 주인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어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님의 뜻에 따른 결정이 아니라
내가 원해서 결정한 것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가 주인 된 인생은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