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나를 넘어서는 믿음
작성일 2023년 01월 22일 22시 11분 54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강이나 바다에서
노를 저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처음 배를 탔던 곳으로 되돌아가려면 쉬지 않고
팔을 움직여야 한다. 잠시 잠깐 한 눈을 팔았다가는
흘러가는 물살에 떠 밀리고 그때부터는 아무리 열심히
노를 저어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세상일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중간이었을지 모르지만
계속 가만히 있으면 중간도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뒤처진다.


- 류랑도의《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중에서 -


*'나 정도면 나쁘지 않아',
'이 정도만 해도 괜찮겠지'라고 주위와 타협합니다.
눈에 불을 켜고 자기개발에 열중인 사람들이 지천인 세상에서
가만히 있으며 중간만 하기를 바라는 것은 유아적인
발상이겠지요. 이제까지의 나를 넘어서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