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지혜의 눈
작성일 2022년 12월 31일 18시 26분 4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지혜의 눈



나의 오늘은 빵인가, 벽돌인가?

지혜의 눈을 갖고 싶다. 자유로운 발상을

즐기고 싶다.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에겐 빵이면

어떻고 벽돌이면 어떤가!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머리로 아는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다른 삶이다.



- 방우달의《'7기'에 미친 남자의 행복한 생존법》중에서 -



* 최첨단 과학기술이 발달한

현대 문명사회에서도 이성적인 삶과 감성적인 삶은

조화와 균형이 필요합니다. 이성만 갖고는 삶의 목적인

행복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감성적인 삶이 답입니다.

감성은 배움과 훈련으로 습득할 수 있으며 생각을

자유롭게 합니다. 늘 감사하며 따뜻한

가슴으로 살게 합니다. 행복의 길,

지혜로운 삶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