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not angry that you
cannot make others as
you wish them to be,
since you cannot make
yourself as you wish to be.
- Thomas a Kempis

바울은 에베소서 4장 2절에서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용납하라’는 말씀은 상대방을
바꾸려고 자기 기준으로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가정에서부터
가까운 사람들 안에서 서로
받아주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셨듯이, 서로를 향해
정죄하거나 비판하는 대신 마음을
열고 용납함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공동체를 세워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