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희생
작성일 2022년 11월 03일 18시 37분 06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씌어주시기 위해
가시관을 쓰셨습니다.
- 스티븐 로슨

Jesus wore a crown of
thorns so that you could
wear a crown of life.
- Steven Lawson


예수님은 십자자가 지실 때
가시 면류관을 쓰셨습니다.

그것은 엉겅퀴와 가시떨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신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으로
우리는 모든 저주로부터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육체적인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그 후에 오는 심판이 진짜
인생의 최종 종착점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는 자들은
영광의 면류관과 부활의
승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죄로 인해 에덴에서 추방된
인간이지만 그리스도로 인해
영원한 에덴,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