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겸손한 성품
작성일 2022년 10월 29일 12시 41분 48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나는 할아버지 베루스에게
온유하고 평정한 마음가짐을 배웠다.
아버지가 남기신 명성을 듣고
나는 남자다우면서도
겸손한 성품을
배웠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명상록》중에서 -


* 불후의 명상록을 쓴
로마 황제에게는 좋은 멘토가 있었습니다.
온유와 평정심을 가르쳐 준 할아버지,
겸손한 성품을 깨우쳐준 아버지.
최고의 가정교사이자
위대한 스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