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행복의 언어
작성일 2022년 10월 04일 10시 30분 5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행복한 순간에 사용하는 언어가 있다.
좋다.
즐겁다.
설렌다.
기쁘다.
날아갈 것 같다.

감동이다.
고맙다.
사랑한다.
행복하다.
평화롭다.
지금, 이 순간 내 느낌의 언어는 무엇인가?


- 서해원의 시집 《나를 찾아 나서는 길》 에 실린
시 〈행복의 언어〉 전문 -


* '행복의 언어'는 더 있습니다.
부사와 형용사 몇 음절을 덧붙이면 뜻이 배가 됩니다.
'너무 좋다', '뛸 듯이 기쁘다','설레서 잠을 설쳤다',
'벅찬 감동이다', '고마워 눈물이 난다' 등등.
행복의 언어를 입술에 달고 살면
덩달아 인생도 행복해집니다.
언어가 곧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