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순종하지만 사모하지 않는
작성일 2022년 09월 07일 08시 27분 22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율법주의에는 최상의
경배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순종하지만
사모하지는 않습니다.
- 게할더스 보스

Legalism lacks the supreme
sense of worship.
It obeys but it does not adore.
- Geerhardus Vos


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외식주의자,
율법주의자들을 의식하여
‘그들은 겉만 번지르하고,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을 철저히 지키며
순종한다는 자기 의로 가득
차 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다한다’라는 말은
‘모든 것을 건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의 전 존재를 쏟아부어
하나님을 사랑하며
경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