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
작성일 2022년 08월 27일 02시 19분 07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



메멘토 모리와 아모르파티.

'죽음을 기억하라'와 '운명을 사랑하라'는

죽음과 삶이라는 상반된 의미의 조합이지만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내가 언젠가 죽을 것이니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이고, 그러니

지금 네가 처한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것이죠. 저는

이런 태도가 자존 같습니다. 어떤 위치에 있건,

어떤 운명이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



- 박웅현의《여덟 단어》중에서 -



* 삶의 진정한 고수는 누구일까요?

자기 자신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고수입니다.

다른 사람까지 존중한다면 고수 중의 고수입니다.

여기에다 사랑까지 할 수 있다면

두말할 나위가 없는

최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