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
작성일 2022년 06월 02일 23시 46분 52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



우리의 일상에서

'마음'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편하다, 마음이 괴롭다,

마음이 즐겁다, 마음이 좁쌀같이 좁다, 마음 씀씀이가

넉넉하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 마음이 변했다, 마음이 한결같다....'

이 표현들이 보면, 행복과 불행이 모두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알 수 있다.



- 김종명의《마음 발견의 기술》중에서 -



*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한 사람만 있어도 족합니다.

덜 외롭고 덜 아프고 덜 불행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이 마음을 읽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작은 떨림처럼 미세한 기분, 감정, 정서의

상태를 읽어내고 마음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마음 하나가 통하면 다른 모든 것이

통합니다. 함께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