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has chosen us
to help one another.
- Smith Wigglesworth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축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은
나누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복의 특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흘려보내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복이
흘러가기를 바라시며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속한 삶의
현장에서 받은 복을 가지고
나누고 섬기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