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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은 다른 말로 사랑이 없다는 말이다.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그 누가 막아도 관심이 생긴다.
상대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나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다. 세상에 무관심처럼 비극적인 것은 없다.
자녀에 대하여 무관심한 자 부모에 대하여 무관심한 가정은 이미 가정이 아니요 그곳에는 더 이상 사랑이 존재 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다.
어린 아이들도 동생이 생기면 부모에게서 관심과 사랑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엉뚱한 행동을 한다고 한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람은 누구나 관심을 받고 사랑 받기를 원한다.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받지 못하고 무관심 속에서 산다면 아마도 그것은 저주일 것이다.
사울처럼 하나님께 버림 받은 자는 하나님의 영이 떠나서 세상을 유리 하는 존재가 된다. 죄를 짓고 잘못을 하여도 하나님께 징계가 없다면 두려워 해야 한다. 혹시 하나님께 버리운 자는 아닌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긴장하며 살아야 한다.
죄를 짓고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자는 화인 맞은 자인지도 모른다.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하나님이 원 하시고 기뻐 하시는 일을 하고 싶어 하게 된다.
하나님에 대하여 무관심한 자는 절대로 전도 하지 않으며 문제 앞에서도 기도하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런 사람은 예배를 소홀히 하며 교회일에도 별로 관심이 없다. 언제나 자기 중심적이고 종교생활만 하게 된다.
무관심은 사랑이 없는 자에게서 나타나는 특징 중에 하나다. 엄격히 말해서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한 사람은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며 그것이 죄가 된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무관심 한 것이다. 미워하고 시기하는 것이 죄가 되듯이 사랑하지 않는것 또한 죄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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