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부터 끝나고, 나로부터 시작한다
때로 우리는 말한다.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그것이 나보다 강해서 끌려다녔어요." 그것이 씨앗이고, 습관 에너지인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과거의 많은 세대에게서 물려받았다.
- 틱낫한의《화해》중에서 -
* 원치 않는 말을 불쑥 뱉어놓고 후회한 적이 있습니다. 갑자기 치솟는 화와 이유 없이 가라앉는 우울은 내가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나의 부모와 조부모와 그 윗대 조상들의 삶은 흐르고 흘러 내 안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만약 다음 세대로 좋은 씨앗을 전해주고 싶다면 지금 나에게서 끝내고,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