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복 있는 백성
작성일 2021년 08월 08일 20시 44분 34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님과
분리된 행복과 평화를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없이는 진정한 행복과
평화는 없기 때문입니다.
- C.S. 루이스

God cannot give us
a happiness and peace
apart from Himself,
because it is not there.
There is no such thing.
- C.S. Lewis


요한복음 4장에 등장하는
수가성 여인은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불행한 여자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녀를
받아주셨습니다.

그녀가 사는 곳으로 일부러
찾아가서 만나주셨고 그녀가
모든 것을 털어놓고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여인은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이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영과 진리로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행복과 평화는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시작됩니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14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