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주님의 구원을 의심하지 말라
작성일 2021년 01월 17일 00시 22분 53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생각을 흐트려 버리면 안된다.

집중이 곧 힘이다.


한곳으로 모두면 에너지가 된다.

생각을 많이 하면 두 마음이 생겨서 믿음도 분산이 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자꾸 생각을 하게 되면 마귀가 나를 불신의 세계로 이끌고 간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하고 주신 말씀 그대로 믿으면 마귀도 어쩌지를 못한다.


기도해 놓고도 오만 생각을 하게 되면 의심이 내 속에 들어오게 된다.

분명히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신뢰 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하던 못하던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믿음에서 벗어나면 안된다.


이렇게 하면 구원을 받느니 못 받느니 온갖 잡 생각을 버려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심을 조금도 의심 해서는 안된다.

믿는 자들을 구원 하심을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 하라.


구원 하심이 하나님께 있고 여전히 그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며

구원 하시길 원하심을 믿는다면 더 이상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다른 생각들은 마귀가 내 속에서 이간질하며 송사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결코 헛되지 않다.

장난으로 십자가에서 전능하신 주님께서 고난을 당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고 나를 향한 사랑에는

땅이 무너지고 천지가 요동 할지라도 변함이 없으시다.


은혜를 안다는 것은 그 사랑을 깨달은 자들이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힘쓴다는 것이다.

과연 내 신앙은 몇 점이나 될까?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 평균점은 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아주 위험하고 교만한 생각이다.


나보다 믿음이 좋은 사람들은 세상에 널렸다.

살아 있는 순교자의 삶을 사는 자가 별과 같이 많으며 주를 위해 목숨을 내 놓을 자도 많다.


하나님은 믿음의 성적 순으로 우리를 구원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다.

부족하고 죄가 많을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신다.

주님의 심자가 보혈의 공로를 믿는 모두를 반드시 구원 하신다는 확실한 믿음에 거해야 한다.


주님은 자신의 양들을 결코 포기 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

목자는 양들을 지킨다.

자신의 목숨을 버려 값주고 사신 양들을 버린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거짓이 없는데 거짓 이단 사설에 넘어가 교회 밖으로 나가는 어리석음에 빠지면 안된다.


나의 나된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부족하고 어리석을 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