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두 개의 손집이의 선택권
작성일 2021년 01월 06일 23시 29분 47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다가오는 내일에는 두 개의
손잡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내일을 염려의 손잡이
또는 믿음의 손잡이로 잡을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 헨리 워드 비처

Every tomorrow has two handles.
We can take hold of it with
the handle of anxiety or
the handle of faith.
- Henry Ward Beecher


만성적으로 염려와 근심
속에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염려는 스스로를
가두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염려라는 세상에서
가장 큰 감옥 안에 갇혀 있습니다.

염려 안에 빠져있으면
무기력해집니다.

마음이 전쟁터처럼 됩니다.

염려를 그대로 두면,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염려는 삶을 교묘하게
무너뜨립니다.

그러므로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기에
주님으로부터 내려오는
평강을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