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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걱정! 걱정은 믿음을 죽이는 인생의 암덩어리다. 걱정은 믿음의 반대말이다. 걱정은 나의 믿음을 방해 할 뿐 아무런 유익이 없는 무익함 그 자체다.
죽을것 같지만 걱정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붙잡아 주신다.
나의 실수를 주께 맡겨야 한다. 나의 죄를 주님께 던져 버려야 한다. 나의 삶을 주의 발 앞에 펼치고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걱정을 아무리 한다고 해서 해결책은 없다. 성경이 이 모든 걱정과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얼마나 더 강조해야 맡기겠는가?
주님께 맡기는 것이 믿음이다. 버릴것을 버리고 쫒아낼 것을 과감히 쫒아내야 한다.
근심, 걱정, 염려는 내 영혼의 쓰레기요 불순물일 뿐이다.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맡김의 거룩성을 회복해야 내 영혼이 살수 있다,
인생의 문제는 죄의 문제이며 죄와의 싸움이다. 세상의 모든 근심 걱정 염려가 죄로 말미암아 왔으나 주께서 십자가에서 해결 하셨음을 굳게 믿어야 한다.
어머니의 품안에서 모든것 맡기고 평화를 누리는 아이처럼 주께 맡기고 주의 품에서 평강을 누리며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은 결코 행복을 맛볼수도 없으며 누릴수도 없다. 믿음은 맡김이며 의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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