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clasp the hands in prayer is
the beginning of an uprising
against the disorder of the world.
- Karl Barth

코로나19의 대확산으로
많은 것들이 무너졌습니다.
그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지쳐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현실은 느헤미야가
마주했던 상황과 비슷합니다.
예루살렘 성읍을 든든히
보호해줄 성벽이 무너져 버린
상태처럼 개인, 가정, 교회
그리고 온 세계가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 소식을
들은 후 느헤미야의 첫 번째
선택은 기도였습니다.
느헤미야가 민족과 공동체를 위해
드렸던 기도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손을 모아 기도할
때 온 세상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회복되고 새롭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