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예배인가 쇼인가
작성일 2020년 12월 02일 12시 02분 0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증스러운 일은 연기하는
배우처럼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일종의
극장 공연으로 전락시켜버리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 찰스 스펄전

I believe that the most
damnable thing a man can
do is to preach the gospel
merely as an actor and
turn the worship of God into
a kind of theatrical performance.
- Charles Spurgeon


예배는 콘서트나 쇼가 아니고,
인간의 만족을 충족시켜주고
감정을 해소해주는 심리적
도구도 아닙니다.

이 시대 예배를 돌아보면,
'화려함', '새로움' 이라는
수식이 붙습니다.

화려함 속에 묻힌 하나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니케아 신경에 나온 말처럼
‘한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분,
전능하신 아버지’를 믿고,
그 분을 예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입니다.